MENU

도쿄 근교 당일치기 여행: 오다와라성 & 이치야성 공략 | GW 아이와 함께하는 전략적 성곽 투어 가이드

小田原の商店街
目次

1. 여행 타임 스케줄

  • 07:30 도쿄역 출발: 골든위크 첫날, 신칸센 대신 일반 열차(도카이도선)의 박스석을 선택해 소풍 기분으로 시작했습니다.
  • 09:00 오다와라역 도착: 승강장에 울려 퍼지는 ‘오사루노 카고야(원숭이 가마꾼)’ 발차 멜로디와 함께 여행의 설렘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 09:30 오다와라성 공략: 천수각 관람, 갑옷 체험, 수리검 던지기 등 ‘군사(軍師)’ 케이고와 함께 2시간 반 동안 알차게 성 공략을 즐겼습니다.
오다와라성 천수각 전경
  • 12:00 해자 옆 ‘Lea Lea’에서 점심: 점심 피크 시간, 주인이 정성껏 만든 ‘코코넛 밀크 치킨 카레’로 보급을 마쳤습니다.
  • 12:40 호조 가문(우지마사·우지나오) 묘소 참배: 역사의 여운을 느끼며 조용히 손을 모았습니다.
호조 가문의 묘소
  • 13:00 Uber 택시로 이시가키야마 이치야성 이동: 급경사를 피해 체력을 보존하기 위한 전략적 이동을 감행했습니다.
  • 13:20 이시가키야마 이치야성(속 일본 100대 성) 산책: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시점을 체감하고, 요로이즈카 팜에서 절경과 디저트를 만끽했습니다.
이치야성 성곽 유적
  • 15:30 관광버스 ‘우메마루호’로 역 이동: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산을 내려왔습니다.
  • 15:50 호조 소운 동상 관람: 역 앞 ‘화우계(火牛之計)’ 동상을 보며 오늘의 공략을 마무리했습니다.
오다와라역 앞 호조 소운 동상
  • 16:00 오다와라역 출발: 돌아오는 길은 그린샤(특등석)에서 여유롭게 전과를 돌아보며 귀가했습니다.

이번 여행의 파트너: 리자몽(Pokémon GO)

포켓몬 GO 파트너 리자몽

2. 일반 열차만의 ‘운치’와 기적 같은 링크

이번 여행은 신칸센 예약 대신 일반 열차의 박스석을 선택했습니다. 차창 너머로 후지산이 선명하게 보여 기분 좋은 시작이 되었습니다.

가는 도중, 역사를 좋아하는 아들 케이고가 읽던 ‘구로다 간베에’ 소설에서 마침 ‘오다와라 공략’ 장면이 등장했습니다. 우리가 향하는 장소와 이야기가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기적 같은 우연에 차 안 분위기는 한층 달아올랐습니다.

또한 도카이도선은 역마다 특색 있는 ‘발차 멜로디’가 매력적입니다. 지가사키역의 서던 올 스타즈 ‘희망의 자국’부터 니노미야역의 ‘으스름달밤’, 그리고 오다와라역의 ‘원숭이 가마꾼’까지, 역에 멈출 때마다 아이와 함께 귀를 기울이는 것이 최고의 즐거움이었습니다.


3. 현명한 이동 전략 (아빠의 파인 플레이)

도쿄에서 당일치기로 이런 명성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을 재발견하며, 다음 ‘공략 대상’을 고민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 ‘고도를 돈으로 사는’ Uber 활용: 오다와라성에서 지대가 높은 이치야성까지는 경사가 상당합니다. 마침 Uber 할인을 받아 약 300엔 정도로 정상까지 이동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가족들을 걷게 하지 않은 것은 아빠로서 아주 탁월한 판단이었습니다.
  • 그린샤에서의 피로 회복: 일반 열차 좌석과 성곽 이동으로 허리에 무리가 왔지만, 돌아오는 길에 그린샤를 이용해 편안한 리클라이닝 시트에서 체력을 회복했습니다. 오늘 찍은 사진들을 함께 보며 보낸 사치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4. ‘역사 x 엔터테인먼트’ 아이가 질리지 않는 포인트

케이고에게 이번 여행이 성공적이었던 이유는 단순히 성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체험’과 ‘지식의 연결’이 함께했기 때문입니다.

  • 지식에서 다음 목표로: 오다와라성에서 유명한 ‘쇼지보리(격자형 해자)’를 직접 볼 수는 없었지만, 그 존재를 알게 된 덕분에 다음에는 꼭 야마나카성을 가보겠다는 의욕을 불태우게 되었습니다.
  • 절경 디저트라는 ‘보상’: 이치야성의 ‘요로이즈카 팜’은 사가미만이 내려다보이는 절경 그네가 있어 역사를 모르는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가족과 함께 소프트크림을 먹으며 모두가 미소 지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요로이즈카 팜

5. 여행 총평: 군사 케이고의 한마디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케이고가 “오늘 출발한 게 아닌 것 같아”라고 말하더군요. 아침 7시 반에 도쿄를 떠나 오후 4시에 오다와라를 떠나기까지 겨우 8시간 반이었지만, 소설과의 링크, 두 성의 공략, 그리고 디저트까지 며칠은 여행한 듯한 압도적인 충실함을 느낀 하루였습니다.

방문하실 분들을 위한 팁으로, 요로이즈카 팜의 ‘어버이날 선물’ 구매를 포함해 기념품 비용은 10,000엔 이내였습니다. 전략적인 예산 관리와 풍성한 경험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최고의 당일치기 코스입니다.

이번 오다와라 · 이치게야조 공략 요약


성곽 방문을 더욱 즐겁게! 기록 앱 "시로로그(ShiroLog)

그 성의 도장은 어디서 찍었더라?" "아이와 함께 본 성벽의 감동을 잊고 싶지 않아." 성곽 방문의 소중한 추억을 담기 위해 "시로로그"를 개발했습니다.

  • 일본 전국 1,000개 이상의 성곽 망라
  • 나만의 "공략 로그"를 사진과 함께 기록
  • 가족, 친구와의 추억을 디지털로 보관 저와 아들 케이고도 이 앱으로 여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성곽을 사랑하는 모든 분의 파트너로 꼭 사용해 보세요!

일본 성 방문을 기록하세요

🏯시로로그 앱 다운로드

よかったらシェアしてね!
  • URLをコピーしました!
  • URLをコピーしました!

この記事を書いた人

コメント

コメントする

目次